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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유 완 Minhee Jung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양유완 작가는 유리를 뜨겁게 달구고, 입으로 불어 형태를 빚어내는 ‘전통 블로잉 기법’을 활용해 핸드메이드 글라스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실용성을 겸비한 공예품이라는 의미에서 ‘실용 오브제’라고 부르는데,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소장하는 이가 그 용도를 다양하게

상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작가의 브랜드 ‘모와니 글라스 Mowani Glass’는 동서양과 전통,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하고도 감각적인 형태의 유리 공예

작품들을 선보이고자 하는 작가의 포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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